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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더 기분좋게 애무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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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시 할수 있는 애무의 하나로 기존의 애무 방법과 병행해 지압애무를 활용해보자.

1. 귀
귀는 또 하나의 성기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성적으로 예민하다는 말 이다. 옛날 여자들은 귀를 아무에게나 함부로 보여주지 않았다. 귀는 중국에서의 발처럼 자신의 성기로 인식되었고, 또 귀의 모양으로 성기의 모양이나 기능을 할 수 있다고도 알려진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귀는 쉽게 보여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귀의 애무는 손가락으로 자근자근 매만지거나 입으로 살짝 물어준다. 혀로 귓구멍을 핥아주는 일도 짜릿하다.
지압애무 방법은 엄지와 검지의 끝부분으로 귓바퀴가 움푹 들어간 곳에 부드럽고 가벼운 압박을 가해주면 된다. 또 검지의 끝부분을 귓구멍 속에 찔러넣어 깊게 또는 얕게 자극하고 때론 부드럽고 짜릿하게 진동을 준다.
귀의 쾌감지수는 성기의 직접적인 지수를 100으로 볼 때, 귓바퀴 부위 는 80 90, 귓구멍은 85 90으로 측정된다.

2. 유방
여성의 유방은 여성미의 결정체일 뿐 아니라 성욕의 본산이라고 할만 하다. 남성으로 하여금 성욕을 일으키게 하는 매력 포인트이면서 스스로 성욕을 느끼는 성감대이기 때문이다. 여성이 유방 애무로 느끼는 쾌감 지수는 95 100% 정도. 물론 개인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유방 성감대는 개발할수록 100%에 가까워질 수 있다.
유방은 그야말로 성기를 제외하고 최고의 섹스 부위라고 할 만큼 애무에 민감하다. 애무 방법은 손가락, 입술, 혀를 이용한다. 유두를 공략 하기 전에 먼저 유두 둘레를 천천히 마사지한다. 분위기가 고조되면 유두를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잡아 당기거나 문지르고, 심지어는 세게 조이기도 한다. 때론 혀로 유두를 빨거나 원을 그리며 상대가 원한다면 살며시 깨물기도 한다.
지압애무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먼저 손바닥으로 유방 전체를 부드럽 게 살짝 누른다. 그 후 유두 위에 손바닥 중앙을 대고 가볍게 누르면 서 원을 그리듯이 손을 회전하면 된다.

3. 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해서 외모의 미추를 따질 때 중요한 부위이지 만 섹스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서로에 대해 완전히 알지 못할 때, 노골적으로 성적 표현을 하기 어려울 때 과감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위다.
또 눈을 애무할 때는 다른 부위를 할 때보다 ‘당신이 몹시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전해줄 수 있어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고, 서로에게 프레시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추천할 만하다. 사실 눈 부위를 애무한다면 얼핏 생각하기엔 다소 미온적이며 그다지 쾌감이 올 것 같지 않지 만 직접적인 느낌이 아닌 분위기상으로 쾌감을 증진시켜 꾸준히 하다 보면 흥분상태까지 유도할 수 있다. 신혼 초나 연애 초기 등의 애무 방법으로 특히 좋다.
지압애무 방법은 감은 상대방의 눈꺼풀 위에 약지를 대고 가볍게 압박을 하는 것. 양쪽 눈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 3 4차례 계속할 것. 또 안과 바깥, 양쪽 눈초리를 중지로 가볍게 눌려준다. 쾌감지수는 55 80.

4. 목덜미
하얀 목덜미는 보는 것만으로 자극적이다. 어떤 남자들은 곱게 올린 업스타일의 머리 모양에 미끈히 목덜미만 보아도 현기증이 날 정도로 성욕이 인다고 고백한다. 사실 목덜미 애무는 애무당하는 사람도 짜릿 하겠지만 애무하는 사람도 이에 못지않게 자극을 받는다.
목덜미 애무 지압법은 간단하다. 흔히 블루스를 출 때 남자가 여자 파트너에게 종종 취하는 포즈로, 손가락으로 여성의 목덜미를 주무르듯이 잡는 것도 지압애무에 속한다. 이런 포즈에서 춤을 출 때 상대는 마치 애무를 당하듯이 온몸이 나른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밀착된 춤 때문이 아니라 목덜미 애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목덜미 지압애무의 기본 형태는 상대를 포옹, 또는 페팅등을 하면서 경추의 양쪽을 엄지와 약지로 쥔 채 압박하는 것이다. 또 목덜미로부터 등에 걸쳐서 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쓰다듬고 문질러도 좋다.
목덜미 쾌감지수는 60 75. 그러나 어떤 여성은 어느 애무보다 목덜미 애무가 가장 좋다는 고백도 한다. 남자의 입김만 스쳐도 흥분되어 목덜미 지압애무 후 관계를 갖게 되면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하 는 여성도 있다..

5. 겨드랑이
겨드랑이 또한 목덜미 못지않게 에로틱한 부위로 알려져 있다. 겨드랑이는 아주 은밀한 부위여서 겨드랑이를 보여주는 것만으로 성적 흥분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 부위에 대한 지압애무 방법은 상대를 포옹하면서 엄지를 겨드랑이 밑에 대고 가슴으로부터 팔의 안쪽 방향으로 압력을 가한다. 엄지 이외의 네 손가락은 상대의 삼각근을 가볍게 누른면 된다. 쾌감지수는 60 75.

6. 힙
힙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성감대의 하나가 된다. 상당수의 남성 들이 오로지 페니스와 그 주변만이 성감대인줄 알고 있지만 잘만 개발한다면 여성 못지않게 짜릿한 성감대로 자리할 수 있다.
힙에 대한 지압애무법은 손바닥으로 천천히 쓰다듬고 비비는 방법, 힙 전체를 네 손가락으로 누르는 방법 등이 있다. 이 방법은 남녀 똑같이 적용된다. 힙에 대한 애무 감도는 항문 가까이에 갈수록 감도가 높아지지만 둔열(양쪽 엉덩이가 갈라지는 부분)을 벌려 애무하면 불쾌하게 여기는 여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여성은 분위기에 아주 민감하므로 괜히 잘하려고 하지만 불쾌감을 느낀다면 아니한만 못하게 된다.
쾌감지수 65 75. 남자는 이보다 다소 낯다.

7. 복부
복부 지압은 성감을 높이는 데도 이롭지만 아랫배 살빼기에도 만점. 복부 지압에서 미묘한 것은 지압 부위가 아래로 내려갈수록 쾌감지수가 높다는 점. 배꼽과 그 주변은 60 80이지만 배꼽 밑으로 내려갈수록 80 90 이상으로 높아간다. 이유는 밑으로 내려갈수록 성기와 가까워지기 때문.
복부를 지압할 때는 주먹, 손바닥 아래부분, 엄지발가락, 새끼손가락 등으로 누른다. 아랫배 부분은 복부 지압 방법을 응용해도 좋고 더욱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도 좋다. 먼저 엄지 끝으로 배꼽 위를 부드럽게 압력을 가한 뒤, 배꼽 밑 치모 부위 바로 위 부근에 손바닥을 대고 손바닥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리드미컬한 진동 을 가한다. 상대방의 반응이 있을 때까지 부드럽게 계속한다.

8. 허벅지 안쪽
우리나라 남성에게도 인기가 높은 ‘신이 빚은 몸매’ 신디 크로퍼드 는 “아무리 바빠도 매일 허벅지 운동은 꼭 한다”고 슈퍼모델 인기 유지 비결을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그만큼 허벅지 부위가 가꾸기 어렵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 이 말은 허벅지야말로 남성들에게 가장 관심이 되는 부위라는 말과 연관시킬 수 있다. 탄력 있고 미끈한 허벅 지는 상당히 에로틱하다. 동서고금을 통해 에로틱한 분위기를 나타내려면 꼭 치맛단 사이로 슬쩍 보이는 허벅지를 드러내 보였다. 여성들의 미끈한 허벅지는 정말 목구멍 침이 삼켜질 정도로 성감대로도 훌륭한 구실을 한다.
특히 허벅지 안쪽은 허벅지 부위 중 가장 날카롭게 성감이 오는 곳이다. 쾌감지수가 80 90 정도. 지압애무 방법은 손바닥 사이에 서혜부(치골부 양쪽에 있는 세모꼴 모양의 범위, 하복부 하지와 맞닿는 허벅지 안쪽) 가까운 안쪽 근육을 손을 크게 벌려 쥐고 누른다.

9. 질
질은 직접적인 성관계 있어서도 최고의 부위이지만 애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지압애무 방법은 손을 비벼 양손을 강하게 마찰시킨 후에 손바닥의 뜨거운 기운으로 한 손바닥은 하복부에, 또 다른 손바닥은 질 부분에 대어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그런 다음 양손바닥의 뜨거운 기운이 식으면 앞서와 똑같은 동작을 약 5 6회 계속한다. 이상과 같은 동작이 끝나고 나면 한쪽 손바닥으로 질 부분을 부드럽게 압박하듯이 약 10회 눌러준다. 쾌감지수는 85 95.

10. 회음
회음은 질과 항문 사이의 중간 부위를 가리킨다. 회음은 성기나 항문 못지않게 중요한 애무 부위로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애무 방법이 회자되어 왔다.
지압애무 방법은 엄지의 끝부분을 회음의 중앙에 대고 약간 누르는 듯하면서 리드미컬한 진동을 가하는 것. 엄지 이외의 다른 손가락을 이용해도 별 무리는 없다. 얼핏 듣기에는 간단하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섹스 고감도를 한결 높일 수 있다. 쾌감지수는 85 90.

11. 등
등은 성감대 중 쾌감지수가 가장 낯지만 눈과 마찬가지로 애인사이, 혹은 신혼 부부에게는 가장 신뢰성 높은 애무 부위로 꼽힌다. 서로에게 익숙지 않을 때, 깊히 들어가는 것보다 포옹한 채 등을 쓰다듬어주는 일이 얼마나 낭만적인가? 상대에게 진실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수 있을 것이다. 상대에게 쾌감을 주는 일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려면 등골 지압애무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애무 방법은 포옹하면서 등 전체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듯 마찰하고, 날갯죽지 부위를 엄지손로 리드미컬하게 눌러준다.
이 방법은 앞서 설명했듯, 상대에게 쾌감을 줄 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 까지 주어 신혼 첫날밤 섹스에 가장 알맞다 할 수 있다.

12. 고환
여성에게 있어 질의 중요성과 마찬가지로 남성에게는 고환이 성적으로 민감한 존재이다. 당연히 성적 쾌감의 절대적인 상대인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지압애무 방법은 손으로 고환을 감싸쥔 다음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힘을 넣어 10회 정도 주물러 준다.

13. 팔
두 팔에 대한 지압애무는 팔 앞쪽과 뒤쪽의 근육을 번갈아가며 손바 닥으로 쥐고, 쥔 채로 압박을 가하거나 또는 앞쪽과 뒤쪽을 동시에 쥐 고 압박하면서 주무르는 것. 쾌감지수는 50 60.

14. 손바닥
손바닥이 성감대임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손바닥은 쾌감지수가 60 65나 되는 뛰어난 성감대이다. 의심이 간다면 이성과 손바닥을 한번 문질러 볼 것. 이상 야릇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지압 방법은 한 손으로는 상대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상대의 손바닥을 펴게 하여 손바닥 전체를 남김 없이 꼼꼼하게 엄지로 살살 눌러주는 것. 무조건 누른다고 생각하지 말고 문지른다는 생각으로 가 볍게 누르는 것이 효과적. 이때 약지를 상대의 손가락 사이에 넣고 아 래를 향해서 누르는 것을 잊지 말도록. 그 손가락을 그냥 두지 말고 좌우로 돌리듯이 움직이면 한층 분위기가 고조된다. 쾌감지수 70 75.

15. 발바닥
발은 특히 동양에서 훌륭한 성기의 하나로 인식되어 왔다. 사랑하는 아내의 고운 발을 남편이 씻어주는 장면. 바로 그것이 전희의 포인트 다. 여자도 남성이 발을 씻어주고, 또 발을 어루만져 주면 가슴 깊숙한 곳에서 신뢰와 사랑이 샘솟는다.
실재로 발바닥은 쾌감지수가 50 70으로 측정되는 훌륭한 성감대이다. 발바닥의 지압애무는 발로 하는 것이 좋다. 바로 상대의 발바닥 전체 를 꼭꼭 눌러주거나 문지르고 비벼주면 된다. 가장 성감대가 높은 곳 은 발바닥 장심 부위(발바닥 중앙에서 약간 위편). 이곳에 지압애무를 리드미컬하게 가해주면 상대는 쾌감을 느낄 것이다.
발바닥 흥분이 고조되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발바닥을 다른 데로 돌리 곤 한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쾌감의 확대를 꾀하는 것인데, 이런 때 일수록 더욱 강하게 압력을 가하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발바닥 흥분이 최고조가 되면 여성은 더욱 발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새우 모 양처럼 구부린다. 이때가 최정점임을 명심할 것.
발바닥 쾌감을 아는 여성들은 항상 발을 깨끗이 한다. 발바닥이 더러 운 여성에게 발바닥 애무를 하고픈 남자는 없을 테니까. 발바닥 애무 에 경험이 있는 여성들은 발바닥까지 사랑을 받는 생각만으로도 황홀 하다고 고백하면서 발바닥이야말로 최고의 애무 부위라고 말한다. 발 을 예쁘게 가꿔 그이에게 발바닥 애무를 유도하는 것도 애정전선에 좋을 듯.

16. 무릎
‘무릎과 무릎사이’라는 영화를 기억하는지…. 무릎은 남성들에게 은밀히 다가오는 성욕이 대상이 되어왔다. 무릎은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만큼 멋진 성감대이다. 성감대가 가장 밀집되어 있는 곳은 무릎 뒷쪽. 쾌감지수가 자그만치 70.
지압애무 방법은 우선 상대 무릎 관절을 완만하게 구부리게 하여 그 뒤쪽 움푹 들어간 것을 엄지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세번쯤 누른다. 또 바깥쪽에서 안쪽으로도 세번 누른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야릇한 흥분이 일기 시작하는데, 어느덧 여성이 무릎 관절을 편다면 그것은 쾌감 최고조에 올랐다는 표시가 된다.

17. 허리
잘록한 허리는 보기에도 현기증을 유발시키지만 성감대로도 손색이 없다. 애무 방법은 옆구리의 잘록한 부분에 손바닥을 대고 쓰다듬어 아래로 내리거나 문지른다. 또 네 개의 손가락을 모아서 받친 다음 엄 지로 가볍게 눌러준다. 쾌감지수 50 70.
섹스 중 성감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로 얼핏 생각하면 섹스와 무관할 것 같은 급소를 자극해주는 것도 있다. 급소는 흔히 ‘맥’이라고 불리는 선 위에 점으로 존재하는데, 특히 섹스의 성감과 관련된 선은 임맥, 족맥, 간맥의 세 가지다. 그 중에서도 간경은 발 끝에서 허벅지에 이르는 선으로 섹스가 한창 진행 중일 때 자극하기 쉽다. 간경에는 발가락의 엄지와 인지의 뼈가 교차하는 곳에 있는 ‘태충’, 장딴지의 안쪽에 있는 ‘슬관’, 거기서 10센티미터 정도 위에 있는 ‘음포’ 등의 급소가 있는데 이 세 부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성감을 높이는 데 높은 효과가 있다.


엄지손 지문부 이용한 경혈 지압
전신애무가 끝난 후 어느 정도 긴장감이 풀려 여성은 남성의 새로운 자극을 은근히 기다리게 된다. 이때 여성의 성감을 불러일으키는 성적 지압, 안마, 마사지를 약 5분간 실시한다.


●배꼽 주위에 있는 복부의 경혈

●무릎에서 허벅지 뿌리 부분까지

●허리 바깥쪽에서 성기 안쪽까지 서혜부

●허벅지 안쪽 뿌리 부분에서 무릎 안쪽까지

●성기와 항문 중간에 위치한 회음부분

●허리 제1요추에서 제5요추까지

●선골의 팔료혈인 여덟구멍(상료, 치료, 중료, 하료 각 2개씩)

●엉덩이 중앙의 오목한 곳

●발바닥의 중앙 윗쪽의 움푹 패인 용천

지압애무 순서
무턱대고 지압애무를 행하는 것보다는 흥분되어 가는 순서대로 행하 는 것이 좋다.

성적 흥분이 시작되었을 때는 다리→팔→가슴→복부 순으로 행하고, 성적 흥분이 고조되었을 때는 복부→허벅지 안쪽→서혜부→성기 주변 으로 옮아가는 것이 좋다.

정력을 강하게 하는 세가지 운동

운동은 어떤 약이나 음식보다도 효과가 좋은 천연 정력제다. 운동을 하지 않는 중년 남성은 발기부전의 위험성이 30%나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앞서 정력 증진에 좋은 음식들을 5회에 걸쳐 소개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정력을 세게 하는 운동법을 알아보자.

 

등산은 ‘천연 비아그라’

정력을 증진시키는 운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발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혈관을 유연하고 튼튼하게 해주고 심폐 기능도 향상시킨다. 유산소 운동은 혈관 확장 물질인 산화질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효능을 갖고 있어 ‘천연 비아그라’라고 할 수 있다.

달리기, 걷기, 수영, 등산, 댄스, 자전거 타기, 체조 등 여러 유산소 운동 중 가장 좋은 것은 등산이다. 등산은 섹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하체 근육 강화 운동도 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자전거 타기는 운동효과가 뛰어나고 등산과 마찬가지로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육 강화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다.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그러나 자전거를 오래 타면 안장이 회음부와 고환을 눌러서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신경을 압박해 정력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수영과 체조는 유산소 운동 효과 외에도 회음부 근육을 단련시켜 발기의 강직도가 세지는 효과가 있다.

 

‘강한 허리’는 튼튼한 복근에서 나와

근력 운동은 남성 호르몬과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크고 근력 운동으로 체력이 좋아지면 섹스 후의 피로감도 줄게 된다.

남성이 성행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허리다. 남성의 성행위에서 가장 핵심은 피스톤 운동인데, 이 피스톤 운동을 하려면 허리가 유연하고 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허리를 강화시키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근육이 바로 배의 근육, 즉 복근이다. 튼튼한 허리란 곧 튼튼한 복근을 가진 허리를 말한다.

복근과 함께 등 근육(배근력)을 키우는데는 앉았다 일어서기 동작이 좋다. 팔짱을 끼고 발을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린 후 숨을 들이 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쪼그려 앉았다 천천히 일어선다. 완전히 쪼그려 앉는 것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무릎이 90도가 될 정도로만 앉는다. 이 동작을 한번에 5~10회 정도 반복한다.

 

발기력 높여주는 케겔운동

괄약근 강화 운동(케겔 운동)은 회음부 근육을 단련시켜 성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어 느슨해진 괄약근을 강화시켜 요실금이나 변실금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케겔 운동은 남성에겐 발기력 향상과 조루 치료 효과가 있으며, 여성에겐 질의 괄약근을 강화시켜 성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먼저 숨을 들이마시고 숨을 멈춘 뒤 항문 주위를 10초 동안 수축한 다음에 숨을 내쉬면서 10∼15초간 이완한다. 10초 동안 수축이 힘들면 3초간 수축하고, 3초간 이완하는 짧은 케겔 운동을 먼저 한다. 3초도 힘든 사람은 1초간 수축시키고 3초간 휴식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

한번에 15회 정도, 하루에 세 번 정도 하면 된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조이는 시간과 횟수를 늘려간다. 앉거나 누운 자세뿐 아니라, 선 자세에서도 가능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2~3개월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성기와 고환 회음부 마사지는 해당 부위에 직접 자극을 줘 혈액 순환이 개선될 뿐 아니라, 호르몬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고환 마사지는 손바닥으로 음낭과 고환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 2~3분간 천천히 비벼주고, 쥐었다 놓았다 반복한다. 이 방법을 애용하는 사람들은 마사지로 인해 고환과 음낭 부위에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자극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가 촉진된다고 주장한다.

음경 마사지도 정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손가락으로 음경을 마사지하는 것도 효과가 있으며, 하루에 한두 번씩 자극을 주어 일부러 발기시키는 것도 음경으로 혈액을 유입하여 원활한 발기력 유지와 향상에 도움이 된다.

항문과 고환 사이의 회음부에는 좌골해면체근과 구해면체근을 비롯한 여러 근육이 있어, 이 부위를 마사지하는 것도 정력에 도움이 된다.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서 항문 쪽에서 고환 쪽으로 밀어 올리듯이 마사지한다. 이 부분에 있는 근육 중 구해면체근은 정액을 사정할 때 작동하는 근육인데 마사지를 하면 사정력이 좋아진다. 

 

운동이 정력 증진에 좋은 이유

1. 발기 돕는 산화질소 분비 촉진

운동을 하면 심장 근육이 튼튼해지고 혈관의 탄력성도 좋아지며 좋은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이 모든 변화는 정력 증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또 빨리 걷기나 달리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의 분비가 촉진된다. 산화질소는 성기의 해면체로 혈액이 잘 유입되도록 해 발기를 돕는다.

2. 운동은 자연 호르몬 요법

운동을 하면 신경-호르몬계를 자극해 남성 호르몬과 성장 호르몬(노화 방지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운동 강도가 최대 운동능력의 40%를 넘어서면 성장 호르몬 분비가 증가되기 시작하며 운동 강도가 강할수록 성장 호르몬의 분비도 증가한다.

3. 스트레스 해소 

스트레스는 성욕을 떨어뜨리고 혈관을 수축시켜 발기를 방해하는 주범 중의 하나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성욕도 살아나고 발기도 잘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운동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운동을 하면 분비가 활성화되는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기분도 좋게 해 리비도를 향상시킨다.

4. 심폐 기능 향상

섹스도 일종의 운동이다. 따라서 섹스를 위해서도 어느 정도의 체력이 필요하다. 섹스 도중에는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빨라지는데 심폐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성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섹스 중에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은 심폐 기능을 향상시켜 성기능을 향상시킨다.

5. 근력이 좋아진다

섹스를 위해서는 허리와 하체 그리고 상체 근육의 힘이 골고루 필요하다. 근력이 좋은 사람은 성기능이 더 좋을 가능성이 많다.

서로에게 에로틱한 마사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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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옆에 있는 아내 혹은 남편을 위해 마사지를 배워본 적이 있는가?

한 번쯤은 피곤에 지친 상대에게 필요한 마사지로 부부금슬을 높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늘 애알마에서는 소원했던 관계 개선을 위한 부부에게 에로틱한 마사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에로틱 마사지.. 이름은 거창하지만 일반 마사지와 동일하다. 하지만 에로틱 마사지는

자극을 통해 몸을 이완시켜주고 피로를 풀어줌으로 색다른 쾌감을 줄 수 있는 마사지이다.

손을 따뜻하게 하고 오일과 로션을 이용하여 손바닥으로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목, 어깨등 주로 많이 뭉치는 부분을 손바닥과 손가락을 이용해 마사지해준다.

 

여성이라면 자신의 몸을 가볍게 접촉하는 것도 남성에게는 큰 성적 쾌감을 줄 수 있다.

엉덩이나 허벅지 안쪽 등 민감한 부분을 아프지 않게 주무르되 생식기로 이동하는 건

좋지 않다. 가급적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순으로 내려가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발바닥은 인간의 오장 육부가 몰려있는 곳으로 제대로 주무른다면

발바닥 마사지 만으로도 쾌감을 가질 수 있다.

 

흔히 간지럼을 많이 타는 사람에게는 강한 마사지보다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하는 게 좋다.

어깨나 목 등 경우에는 오일을 이용하여 마사지해주면서 근육을 이완시켜주며, 허리는

민감한 부분이 아니므로 양손으로 누르듯이 체중을 싫어 주무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민감한 부분을 손 이외에 입술과 혀를 이용해 준다면 상대에게

최고의 자극을 주는 에로틱 마사지가 마무리된다. 결코 마사지로 인하여 상대를 유혹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피로를 풀어주는 느낌으로 다가가야 한다. 오히려 불감증이 있는 사람들은

마사지를 통하여 성적인 감각을 극복하기도 한다. 상대의 몸을 마사지로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면서 감춰졌던 성감대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의사처방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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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 개선용으로 잘 알려진 임팩트라는 100% 천연 약재로 제조된 남성 강화용 건강보조식품 입니다.
이 제품은 성적욕구, 사이즈 , 조루 및 발기력 개선을 위한 제품 입니다.

남성의 발기는 뇌, 신경, 호르몬, 혈관 등이 상호 결합하여 이루어 지는 복합기능 입니다.

성기내에는 동맥, 정맥, 소형스펀지 및 신경 등이 분포하는 음경해면체라고 하는 스펀지 모양의 좌우 두 개의 층(corpa cavernosa) 이 있는데 평상시에는 이곳의 동맥내 혈류량이 적어, 소형스펀지들이 수축되어 있습니다.
성적 흥분을 하게되면 동맥주위에 cGMP(cyclic guanosine monophosphate)라는 체내성분이 만들어져 이로 인해 동맥이 확장되고 성기로 혈액이 모이고 단단해 집니다.
cGMP는 해면체들을 팽창시켜 스펀지 사이의 간격을 좁혀 동맥을 통하여 들어온 혈액이 정맥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함으로서 결과적으로 유출되는 혈액이 적어져 성기는 커지고 발기가 되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면 뇌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류가 해면체(Corpora Cavernosa)로 흘러 들게 되고 완전발기 될 때까지 이 세포들은 혈액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입니다.
임팩트라는 Corpora Cavernosa안의 혈액을 저장하는 세포 자체를 증식 시켜주는 것입니다. 세포가 늘어나면 당연히 혈액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 나게 됩니다.
유입된 혈액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크고 굵고 강해지는 이치입니다.

자주하는 질문

* 임팩트라는 어떤 제품입니까?  임팩트라는 성기확대, 정력, 성욕증가 및 강력한 발기를 증진 시키는 남성건강식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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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유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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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게 느껴지는 관계가 부부 사이라고 한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유혹하기 힘든 상대 역시 부부가  아닐까.

연애와 열애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마도 연애가 좋은 감정이나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면서 만나는 것이라고 한다면, 열애는 안 보면  가슴이 아플 정도로 사무치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만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부부는 연애결혼을, 어떤 부부는 열애 결혼을 했을 것이다. 무척 좋은 사랑의 감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 이후 점점 시들어만  가는 사랑의 열기를 다시 그 시절의 뜨거운 감정으로 살릴 수는 없을까?

정신적인 사랑을 할 때는 그저 함께 있기만 해도 좋았을 것이다. 육체적인 만족을 느끼지 않아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면 정신적인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이 공존해야 하는데 그 균형이 무너졌을 때 결혼생활이 건조해지고 부부 사이가 점점 무관심한 상태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태를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

 

 

유혹은 또 하나의 관심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받고 싶어 하는 기본적인 욕망이 있다. 내가 누군가로부터 관심받지 못한다면 아마도 그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세상이 무너지는 허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결혼 전에는 서로에게 뜨거운 관심을 가졌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결혼한  이후 한집에서 생활하다보면 부부간에 관심이 점점 더 시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결혼생활에서 많이 벌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육아와 학교생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부부가 함께 사회생활에 적극 참여하게 되고, 시댁과 친정집과 관련된 온갖 상황들을 함께 대처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부부간의 관심은 우선순위에서 점점 더 후순위로 밀려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유혹한다는 것은 꽤 높은 관심을 가져야만 가능하다. 내가 관심이 없는 대상을 유혹하는 일은 없다. 또한 누군가로부터 내가 관심  받고 있지 않다면 누군가로부터의 유혹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남편이나 아내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한 번 생각해보자. ‘유혹’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우선 성적인, 육체적인 관계가 상상되지 않는가? 그런데 ‘관심’이라는 단어를 접할 경우  육체적인 쾌락을 동반한 섹스를 상상하기보다는 상대에 대한 넓은 의미의 정신적인 면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때문에 소홀해진 부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은 배우자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출발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좋은 감정으로 배우자를 향한 ‘관심’을 갖는다면  자연스럽게 ‘유혹’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그 ‘관심’과 ‘유혹’이 발전하여 결혼 전 뜨거웠던 연애 감정이 더욱더 여물어진 정신적인  뜨거움과 강하고 다양한 느낌으로 전달되는 부부 관계의 만족으로 이어질 것이다.

 

상상력과 시각화를 활용하라!

 

상상력과 시각화는 구분되어야 한다. 상상력이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 것이라면, 시각화는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한 가지를 지속적으로, 드라마를  재방송 보듯이 계속 보는 것을 뜻한다. 부부의 유혹에 무슨 상상력과 시각화가 필요하단 말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번  실천해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즐길 때를 생각해보자. 내일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면 그 전날부터 숱한 상상을 했을 것이다. 짜릿한 느낌으로  전달되어오는 손의 좋은 느낌, 혹시 키스를 하게 된다면 어쩌지? 나를 안으면 어쩌지? 혹시 내일 강력하게 섹스를 요구해오면 어쩌지? 섹스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기분은 어떨까? 자신이 영화의 주연 배우가 된 것처럼 온갖 상상을 하면서 행복하고 짜릿한 느낌을 사실처럼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결혼하고 나서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배우자를 향한 그런 상상을 하지 못하는 걸까? 물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부부 관계를 예전 뜨겁게 사랑했던 연애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때처럼 상상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상상을 하고 그것을 시각화할 것인가? 아주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이 있다. 지금 잠시 글 읽는 것을 멈추고 즉시 해보는 것도  좋다.

 

지금 집에서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먼저 TV를 켜자. 그리고 가장 재미있고 흥미 있는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다면 그 채널에 고정하고  자연스럽게 TV를 시청하자. 그런 다음 잠깐 눈을 감고 방금 보았던 TV 속 장면을 떠올려본다. 아마 생생하게 떠오를 것이다. 그 TV 속  주인공을 나와 남편으로 바꿔보자. 그리고 드라마처럼 내가 원하는 장면, 예를 들어 남편이 나를 뜨겁게 사랑해주는 장면이라든가 부부가 여유 있게  산책하는 장면이라든가 편안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함께 나란히 앉아 차를 마시면서 대화하는 장면이라든가 자신이 원하는 장면을 떠올리면서 그  느낌을 느껴본다. 혹시 그 좋은 느낌이 마음속에 전달되어온다면 조만간 그런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남편이 피곤하다고 눕자마자 코를 골며 잠들고, 나는 오늘 뜨거운 밤을 기대했다가 실망감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때 속상하고 자존심  상하고 우울해하지 말자. 대신 자신이 원하는 장면을 TV 속 주인공이 되어 상상하면서 잠드는 게 어떨까. 아침에 일어날 때 매우 개운하면서  행복한 감정으로 일어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물론 부부 관계도 좋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칭찬과 응원은 육체를 춤추게 한다!

 

‘칭찬은 기술’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제대로 된 칭찬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칭찬에 인색한 사람들은 칭찬받는 것도  제대로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칭찬하는 습관을 가진 것은 매우 큰 자산을 보유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기업체 전문 코치 트레이닝을 진행할 때 팀 동료 간의 팀워크를 살리기 위한 최고의 방법으로 서로를 칭찬하는 프로그램을 장시간  진행한다. 그 효과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방법은 이렇다. 한 사람을 대상으로 모든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그를 칭찬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모두 어색해한다. 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는 이내 감동의 폭풍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대부분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그리고 모든 팀원들이 진심으로 사랑의 감정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 진행하는 필자도 그 감동 때문에 가슴이 뭉클해져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다.

 

혹시 부부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배우자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둘러앉아 그냥 가볍게 아이들한테 아빠를 칭찬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한테도 칭찬하게 하고, 엄마 아빠는 아이들을 칭찬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부부가 서로 칭찬하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날  밤 잠자리는 특별한 에너지가 전달됨을 경험할 것이고 그냥 그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또다시 진정한 마음으로 칭찬을 자연스럽게 한다면 아마도  육체가 춤추는 밤이 되지 않을까?

 

‘허용의 기술’ 활용하기

 

최근 친한 친구와 통화하면서 남편과의 불편한 관계나 만족스럽지 못한 부부 관계를 주제 삼아 수다를 떨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혼자 조용한  시간에 우리 부부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 것일까? 우리에게 무엇이 문제일까? 너무 싫다. 왜 이리 마음이 멀어져만 가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 적은 없는가? 만약 그런 경험이 많다면 여러분의 부부 관계는 회복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우리는 현재의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진실한 사람인 것으로 교육받아왔다. 이 때문에 지금의 좋지 않은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이 문제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가장 나쁜 방법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대화하는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서 결국 그것을 원하는 결과가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좋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말하고 생각해야 한다. ‘허용의 기술’은 바로 내가 원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겠다고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내가 허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에게 오지 않는다. 현재 부부 관계가 원만치 않다면 그 또한 내가 원했기  때문에 온 결과다. 평소에 좋지 않은 부부 관계에 대해 계속 고민하면서 친구에게 수다 떨고 혼자 있을 때 불만을 생각하고…. 이러한 행동은 결국  좋지 않은 부부 관계를 스스로 불러온 결과인 것이다. 믿으려 하지 않겠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자. 아주 분위기 있고 맛집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에 가서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했다고 가정한다. 아마도 그 레스토랑에  가려고 예약할 때부터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주문한 다음 요리사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져올 때까지 앉아서 기다린다. 혹시 요리사가 음식을 맛없게 만들면 어쩌지? 혹시 내 입맛에 안 맞으면 어쩌지? 너무 음식이 짠맛이 나지  않을까? 이런 걱정과 고민을 하면서 음식을 기다리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맛있는 음식이 나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음식을 주문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다른 음식이 먹고 싶어져서 먼저 주문한 음식을 취소하고 다른 음식을 주문했다. 그런데 그  음식이 나오기 전에 생각이 바뀌어 또 다른 음식으로 주문을 바꾼다면 그날은 아무것도 먹지 못할 수도 있다.

 

부부 관계의 ‘허용의 기술’은 먼저 당신이 가장 원하는 부부 관계의 상태를 허용하는 것이다.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아니면 또 다른 것이든  여러분이 원하는 상태에 생각의 초점을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요즘 시들해진 섹스의 불만족에 대해 말하고 생각하는 것은 계속해서 불만족스러운  섹스를 불러올 뿐이다. 요즘 남편과의 불편하고 짜증스러운 상태를 말하고 생각한다는 것은 남편과의 불편하고 짜증스러운 상태를 지속시키고 싶다고  요청하는 것이나 같다. 정말 원하는 것에만 생각과 말의 초점을 맞춰보자.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정말 그렇게 될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그냥 눈빛으로도 가능하고, 가볍게 몸을 터치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 가장 친밀감 있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빠른 방법은 아무래도 스킨십이다. 부부 관계가 소홀해졌다는 것을  확인하려면 최근 서로 스킨십을 했던 커뮤니케이션의 횟수를 확인해보면 금세 해답을 얻을 것이다.

 

부부가 모두 신체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1개월 이상 섹스를 하지 않는 경우나 키스나 포옹을 하지 않는다면  흔히 ‘섹스리스 부부’라고 부른다. 이미 ‘섹스리스 부부’가 되었다는 것은 부부간에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부간의 스킨십을 부부 관계를 위한 전초전이라고 하는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스킨십은 애무 수준으로 하는 것보다는 애정의 전달 과정이라  생각하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다. 가볍게 안아주는 것, 퇴근한 남편의 옷을 받아주면서 가볍게 가슴을 터치하는 것, 볼에 뽀뽀하는  것 등 이렇게 가볍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킨십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보면 가벼운 스킨십을 통해 애정의 싹이 돋아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애정의 싹이 돋아나면 허심탄회하게 섹스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아무런 대화 없이 그저 의무적으로 부부 관계를  하다보면 서로의 성적 취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권태기에 접어들게 된다. 그래서 서로 솔직하게 충분한 대화를 나눈다면 섹스의 행위에 앞서  정신적으로 많은 결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성적 다양성을 개발하는 것이다. 성적 다양성이라고 해서 다양한 장소와 다양한 분위기에서 섹스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위라든가 애무하는 방식에 대해 다양성을 개발하자는 의미다. 이 또한 폭넓은 대화로써 가능한 일이다. 권태기가 없는 부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섹스라는 행위와 섹스를 할 때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한 마디 말도 없이 그저 육체적인 행복만을 추구하는 부부  관계는 너무 건조해질 가능성이 크다. 오히려 섹스의 행위보다 섹스에 대한 대화를 훨씬 많이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부부간의 깊은  사랑이 샘솟듯 치솟아 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부부들이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남편들은 회사생활에서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로 인한 피로감 때문에  자칫 아내에게 소홀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아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요즘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 아로마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좋은 향기는 우리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데, 용도에 맞는 다양한 아로마를 활용해서 소원했던 부부 관계를 회복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퇴근한 남편을 위해 따뜻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피로 회복과 긴장을 풀 수 있는 용도의 아로마를 활용해 흥분된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다.

 

또 피곤을 느끼며 곧바로 잠자리에 드는 남편을 위해 아로마 마사지를 시도해보자. 아로마 마사지를 싫어하는 남편은 드물다. 에로틱한 향기가  나는 아로마를 이용한다면 훨씬 효과적이다. 전신을 부드럽게 마사지 받는 남편이 아내를 어떻게 대해줄까? 아마도 그날 밤은 매우 뜨거운 밤이 될  것이다.

 

과일, 찬물 – 식후먹는 것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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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찬물 – 식후먹는 것 나쁘다 과일은 식전에→ 이유? 찬물 식후 는→ 금물 과일은 식후에 먹지 말고 식전에 먹어야 하고,  식후에 찬물을 마시는것은 癌(암)을 부르는 것과 같다는 놀라운 정보를 여기에 게시합니다.

이 글은 좀 길지만 우리에게 알려주는바가 많습니다.

과일은 이것을 사다가 잘라서 입에 넣으면 된다고 쉽게 알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과일을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합니다.그러면 과일을 바르게 먹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과일은 빈속에 먹어야 합니다. 과일을 이렇게 먹으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이고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과일은 매우 중요한 음식입니다. 가령 빵 두조각을 먹은후 과일 한조각을 먹으면 과일은 체중이 내려가려 하지만 먼저 먹은 빵 때문에 내려 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과일은 공복에 먹든지 식사전에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박을 먹을 때마다 트림이 난다든가 과일을 먹으면 배에 바람이 찬다. 바나나를 먹으면 변소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을 공복에 먹으면 이런 현상이 일어 나지 않습니다.과일이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개스를 발생시켜 배가 부르게 됩니다. 머리칼이 희어지거나 빠지는것, 신경쇄약, 눈 밑에 검은 테가 생기는것, 이 모든 것이 과일을 공복에 먹지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이 분야를 연구한 헐버트 쉘튼박사에 의하면 오렌지나 레몬 같은 것은 산성을 지닌것 같지만 모든 과일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알카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바로 먹는 방법을 체득한 사람은 미용, 장수, 건강, 에너지, 행복, 적정체중을 얻는 비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과실 쥬스를 마실 때는 신선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깡통에 든 것은 마시면 안 됩니다.
열을 가한 과실은 영양이 없고 과실을 요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됩니다.
쥬스로마시는 것보다 통 과일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쥬스로 마셔야할 때는 천천히 한 모금씩 마셔서 입에서 침과 섞여서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과일과 쥬스만 3일 정도 마시면 몸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일정도 금식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빛이 매우 좋아 졌다고 말 할것입니다.

퀴이Kiwi: 매우 작지만 강력한 과일이지요.
포타시움 마그네시움 비타민E와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오렌지의 두배나 있습니다.

사과: 하루에 사과 한 알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지요.
비록 비타민C는 적지만 화제와 flavonoids가 있어서 비타민C의 작용을 향진시키기 때문에 직장암 심장마비 중풍의 위험을 낮추어 줍니다.
딸기; 몸을 보호하는 과일입니다.
과일가운데 항산화제가 높아서 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에서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매우 귀한 과실이지요.
하루에 2-4개 먹으면 감기 안 걸리고 콜레스톨 내리고 신장결석을 녹여주고, 직장암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수박: 갈증해소에 최고입니다.
92%가 물이고 glutathione이 많아 면역을 높이고 암을 이기는 항산화제 lycopene이 많습니다.
비타민C와 포타시움도 많습니다.
과바와 파파야; 비타민C가 풍부하고 섬유가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파파야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에 좋습니다.

식사후 찬물 마시는것 = 암. 식사후 냉수 마시는것은 암을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식사후 냉수 한컵을 마시면 시원하지요.
그러나이 냉수가 방금 먹은 기름진 음식을 굳어지게 합니다.
소화도 더디게 합니다.
이렇게 굳어진 음식덩이에 위산이 닿으면 분해속도가 빨라지면서 소장 내벽에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오히려 굳은 음식보다 더 빨리 흡수 됩니다.
이것이 결국 지방이 되며 암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더운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자료) 과일, 찬물 – 식후먹는 것 나쁘다 | 작성자 주정노

남성의 고민 발기부전 어떻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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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이 모든 여성의 관심사라면 모든 남성의 공통된 관심사는 바로 정력, 성기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밥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떠올린다는 농담이 있을정도로 남성들의 성기능에 대한 집착아닌 집착은 시대를 초월합니다.

그렇다면 또 성기능의 대표격으로 떠오른 약이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비아그라입니다.

비아그라를 정력제로 오인하고 계신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비아그라는 발기를 지속시켜주기는 하지만 정력제는 아닙니다.

또한 누구에게나 효능이 있는것은 아니구요, 비아그라는 원래 협심증 치료제로서 임상 실험을 하다가 발기의 지속에 효과가 있음이 발견되어 발기부전에 쓰이게 되었는데요, 평활근 이완을 지속시켜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서 해마다 많은 부작용 사례가 보고 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발기부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기능은 한방에서는 신장의 기능이 주관을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 라고 하면 신장의 문제를 먼저 떠올릴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흔히 인식하고 계시는 것은 기력이 떨어져서, 피곤해서 발기가 안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발기부전의 중요한 기전은 과로입니다. 정말 몸이 피곤하면 당연히 성기능 자체에 문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동반되는 증상이 아침에 일어날때에 은근하게 허리가 아파오고 소변도 시원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귀가 아주 시끄럽게 울리는것이 아닌 작은 소리로 울리기 시작하는 이명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입이 은근하게 말라서 물을 좀 자주 축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머리도 약간 멍한 상태로 집중도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신장의 기능을 북돋아 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보신제 보신제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요즘 많이 알려져있는 산수유나 구기자 숙지황등의 한약재를 넣어 신장의 기운을 좋게 해주고 손발이 차갑고 추위를 잘 타는 양기가 허한 사람의 경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약재를 함께 넣어서 치료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척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제가 전에 시간에도 한번 언급을 했었는데요, 배가 차고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탄다는 증상은 양기가 허해서도 오지만 열이 심하게 차있어도 옵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판단으로 약을 이것저것 넣어서 먹으면 큰 오류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제 환자중에 외국에서 잠시 귀국하신 분이 심한 발기부전을 호소해서 녹용약을 지어달라고 하셨는데, 진맥을 해봤더니 심하게 열이 차오른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위로 올라온 열을 내리는 약을 쓰고 나서 발기부전을 치료하였습니다. 이 중요한 기전은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상열증에 해당합니다.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간에도 열이차고 심장에도 열이 차게 됩니다. 인체의 장부는 따로 존재하는것이 아니고 오장육부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발기는 신장이 주관하는 것이 맞지만 이 신장이 자체의 문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보다 오히려 다른 장부의 영향으로 힘을 못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습이 많이 찬 뚱뚱하신 분들도 발기가 되지 않는경우가 있습니다. 비에 젖은 라이터에 불을 붙이면 잘 붙지 않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습을 말려주면 발기가 잘 되겠지요, 그리고 성기에는 여러 동맥 정맥이 분포되어있습니다. 이런 혈관의 흐름이 좋지 못하면 역시 발기부전이 오는데, 이것을 한방에서는 어혈로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에는 어혈을 제거 해야 합니다. 이렇듯 발기부전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력에 통치방이란 있을수 없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여성성기능장애 문제와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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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에는 남성성기능 장애중 발기부전에 대해서 알아보았구요, 오늘은 여성의 성기능장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성기능 장애 하면 뭐지? 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일반화 되어있는 남성기능장애에 비해서 터놓고 이야기 하기가 힘들어 그렇지 종류와 케이스도 많은편입니다.

여성성기능 장애는 크게 성교시 통증을 수반하는 성교통,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불감증, 성교거부증등이 있습니다.

남성은 양이고 여성은 음입니다. 양은 드러나고 보여지고 뚜렷한 반면 음은 감춰지고 뚜렷하지 않습니다.

역시 여성의 성기능 장애도 무언가 더 복잡하고 접근하기가 어려운 경우에 해당합니다.

성관계에 있어서 남성은 단순하고 또 즉흥적이지만 여성은 정신적인 부분이 많이 좌우를 하게됩니다. 현대사회는 신경쓸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실 정신적인 문제로 야기되는 성기능 장애가 무척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성교거부증입니다.

남편분들의 조심스런 고민상담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은 아파서 성교를 거부하는것을 제외한 것입니다.

성교거부증은 정신적인 충격에 의해서 옵니다. 어릴적의 성폭행이라던지 안좋은 추억이 기억속에 잠재해 있어 스스로 거부를 하게 됩니다.

또는 출산후에 갑자기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임신과 출산과정중에서 감당할수 없는 충격을 받은 경우 생깁니다.

치료받을 생각을 못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런경우는 충분한 원인치료를 하면 나아질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정서적인 충격을 점차 해소하고 스스로 받아들이게 되면 낫게 됩니다.

그리고 성교통은 보통 중년 이상의 폐경기 이후 여성들에게서 자주 보여집니다.

윤활액이 잘나오지 않으니 통증이 있는것인데, 이 윤활액의 재료는 혈입니다. 즉 피가 부족하면 윤활액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피가 부족한 경우는 또 두가지로 나뉩니다. 날씨로 예를들어볼께요, 논바닥이 갈라지는 원인은 물이 부족한경우와 물은 적당히 있는데 태양이 너무 뜨거워서 그 적당한 물기를 다 말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체도 똑같지요, 피자체가 부족한경우와 피는 적당한데 스트레스, 화가 심한 경우는 그 피를 말립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받으면 아 피가 말라 라고 하는데요, 이말이 정답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무조건 피를 보충한다고 되는것이 아니고 그 열기를 서늘하게 식혀주는 치료를 겸해야 하니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어떤 치료이든지 하나로 귀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불감증의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성적인 흥분이 되려면 혈액이 충분히 성기로 몰려주어야 하는데 몰려줄 혈액이 부족한 경우 불감증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혈액도 충분하고 화도 없는데 불감증이라고 하면 혈액의 통로가 막혔다고 볼수 있습니다.

당뇨나 기타 순환장애가 있어도 통로가 좋지 못하게 되니까 이런경우는 그런 기저 질환을 해결해주어야 불감증도 치료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화가 오게 되면 골반근육자체가 약화가 오는데 이런 근육의 약화도 불감증의 중요한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성성기능 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각각의 원인에 따른 한약, 양약 치료와 더불어 침치료, 뜸치료, 골반근육의 기능을 좋게 해주는 여러 운동요법을 응용하시게 되면 여성성기능 장애에 탁월한 효능을 볼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뇌, 갱년기와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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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노년기의 뇌

 

세상에 단 둘뿐인 성별, 남성과 여성. 하지만 그 둘은 너무나 달라 다른 별에서 왔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젊었을 때에 더 큰 차이를 보이며, 중년의 시기를 거치고 노년기로 가면서, 점차 서로를 닮아가게 된다.

남자의 뇌, 여자의 뇌

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차이를 보일까. 과학자들은 그 이유 중 하나로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을 들고 있다.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과 바소프레신을 뇌의 주요 원동력으로 삼아, 더 높은 지위를 향해 달려가게 된다. 그에 비해 여성은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의 영향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와 사랑, 애정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갱년기를 거치며 남성과 여성에게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양의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다. 그 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은 제2의 탄생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성격적 변화를 겪게 된다.

남성, 관계가 중요하게 되다

남자에게도 갱년기가 있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량이 천천히 줄어들기 때문에 그 증상을 눈치채기 어려울 뿐이다. 50~65세 사이에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은 천천히 줄어들어 20대 시절의 1/3~절반 정도로 떨어지게 된다. 이때 잦은 피곤함을 호소하게 되고, 턱수염이 예전보다 느리게 자라며, 전처럼 생각을 예리하게 하기 어렵게 된다.

이 시기에는 테스토스테론과 바소프레신의 분비가 적어지면서 에스트로겐과 옥시토신의 비율이 높아진다. 주요 호르몬이 바뀌면서 성향도 좀 더 여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자신의 영역과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집착이 낮아지고, 타인과 친밀감을 나누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져, 포옹과 손 잡는 행위 등을 좋아하게 된다. 직업적인 성취에 대한 집착이 약해지는 대신, 인간관계에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에 손자, 손녀를 사랑하는 ‘자상한 할아버지’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무리가 없어진다.

여성, 자신이 소중해지다

그러나 여성들은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면서 극심한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초조, 불안, 우울, 수면 장애 등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온몸에 열이 갑작스레 오르는 핫플래시(hot flash)를 겪게 된다. 이것은 모두가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급격히 적어지면서 나타나는 일종의 금단증상이다.

그러나 힘든 갱년기가 지나고 나면, 월경 주기와 함께하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춤추는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편도와 전전두엽이 흔들림 없이 작동하게 되면서 감정적인 부분이 안정이 되어 충동적인 흐름을 타지 않게 된다. 대신 옥시토신과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지극히 적어져 삶을 보는 관점이 변하게 된다. 관계지향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더 많이 가지게 되며, 홀로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것이 어려워지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줄어든다.

마지막을 함께하는 그들의 자세

롤러코스터와 같이 호르몬의 변화가 급격한 갱년기에 감정적인 동요와 함께 삶을 보는 관점이 바뀌면서 황혼 이혼을 결심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가족이라는 관계에서 벗어나 자립을 원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던 남자들은 적지 않는 당황을 겪게 된다. 그 과정을 서로가 닮아가는 시간으로 여기며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면 마지막을 함께하는 것이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 부부(夫婦)란 이런 거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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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 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늙으면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양보하며, 화기애애한 여생을 갖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가 부부요.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게 부부라오.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고 마셔도 괜찮은 게 부부요. 한 침상에 눕고, 한 상에 마주 앉고, 몸을 섞고 마음도 섞는 게 부부라오.

둘이면서 하나이고 반쪽이면 미완성인 부부요. 혼자이면 외로워 병이 되는 게 부부라오.

세상에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답니다. 젊은이는 아련하게 고독하고 늙은이는 서글프게 고독하답니다.

부자는 채워져서 고독하고 가난한 이는 빈자리 때문에 고독하고 젊은이는 가진 것을 가지고 울고 노인은 잃은 것 때문에 운답니다.

청년일 때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불안에 떨고 노년에는 죽음의 그림자를 보면서 떤답니다.
젊은이는 같이 있어 싸우다가 울고 늙은이는 혼자 된 것이 억울해서 운답니다.

사실, 사람이 사랑의 대상을 잃었을 때보다 더 애련한 일은 없습니다. 부부일 때 더욱 그러하리라.
젊은 시절엔 사랑하기 위해 살고 나이가 들면 살기 위해 사랑한답니다.

아내란 청년에겐 연인이고 중년에겐 친구이며 노년에겐 간호사다 란 말이 있지 않은가.

인생최대의 행복은 아마 부도 명예도 아닐 것이다.
사는 날 동안 지나침도 모자람도없는 사랑을 나누다가 난 당신 만나 참 행복했소.
라고 말하며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행복한 세상 중에서-
언제나 즐겁게 머무시기를 바라며

[출처] ♡부부(夫婦)란 이런 거라오♡|작성자 주정노

♡ 계피와 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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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은 이 지구상에서 상하지 않는 유일한 식품입니다.
꿀은 실제로 변하지를 않습니다.

다소 시원하고 어두운 곳에 오래동안 두면 “크리스탈”같이 변한 것처럼 보여지지만 그렇때면 뚜껑을 느슨하게 열어놓고 끓는 물에 용기채 중탕을 해서 불을 끄고 얼마간 두면 다시 본래의 형체로 돌아 와요.

꿀을 절대 끓이거나 전자렌지에 넣지 마세요. 그렇게 하면 꿀안에 있는 효소들이 파괴 되니까요.

아마 약국에서는 이글이 돌아 다니는 것을 싫어 할 걸요. 사실, 꿀과 계피를 적당히 혼합 해서 쓰면 상당히 많은 병을 고칠 수 있거든요.

꿀은 세계의 대부분의 나라에서나 생산되고 있고 오늘날 과학자들은 많은 질병에 유용하게 쓰이는 약으로 받아 들이고 있어요. 꿀은 어떤 질병에도 부작용이 없어요.

요즘 과학자들은 꿀이 달지만 만일 적당한 량을 쓰기만 한다면 당뇨병 환자한테도 해롭지 않다고 말한답니다.

카나다에 있는 1995년 1월 17일자,”세계주간뉴스” 에서는 의하면 꿀과 계피의 혼합물이 아래와 같은 질병들을 고칠 수 있다는, 서양 과학자들의 연구 실험 결과를 기사로 다루었습니다.

 

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 해서 젤리나 잼 대신에 빵에 발라서 매일 아침 식사로 꾸준히 먹어 보세요.
그러면 환자로 하여금 동맥혈관 들 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나 심장마비에 걸리는 확률을 줄여 줍니다.

또한, 심장마비를 이미 경험한 사람이라도, 이 방법을 매일 쓰면, 재발이 될 확률을 훨씬 줄여 줍니다.

위의 방법을 정규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면, 숨이 차는 것도 덜하고 심장박동도 강해지게 됩니다.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여러 요양원에서 이 방법을 성공적으로 써 왔었으며, 또한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혈관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막히는 현상이 생기는데, 그때 꿀과 계피가루가 동맥이나 혈관들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관절염

관절염 환자는 매일 더운 물 한 컵에 두스픈의 꿀과 작은 숫가락 하나 분량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드세요. 만일 매일같이 마시면 고질적인 관절염도 고칠 수 있어요.

코펜하겐 대학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에 의하면, 의사가 환자들에게 매일 아침 식사 전에 한 큰스푼의 꿀에 1/2작은 스푼 분량의 계피가루를 복용토록 했더니, 일주일 안에 200 명을 고쳤고 73명의 환자가 통증이 완화 되었으며, 한달 안에 거의 모든 환자들이 통증없이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광염

큰스푼 두개분량의 계피가루와 작은 한스 푼분량의 꿀을 미지근한 한컵 의 물에 녹여 마셔 보세요.
그러면, 방광에 있는 병균을 없애 줍니다.

 

콜레스트롤

큰 스푼으로 두개 분량의 꿀과 작은스푼 세개 분량의 계피가루를 16온즈의 물에 타서 콜레스트롤 환자에게 마시게 하면 두시간 안에 혈관 속의 콜레스트롤 칫수가 10% 내려 갑니다.

관절염 환자들이 했던 것처럼 그것을 하루에 세번씩 마시면 고질적인 고지혈증도 고쳐집니다.
저널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순 꿀을 음식과 함께 섭취해도 코레스트롤로 인한 불편을 다소 해소 할 수 가 있다고 합니다.

 

감기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할 때는 큰스푼 한개분량의 미지근한 꿀에 1/4스푼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삼일동안 매일 드세요.
그렇게 하면 왠만한 기침이나 감기, 혹 은 콧물병도 나아집니다.

 

위 통

꿀과 계피가루를 혼합해서 드시면 위통을 낫게 할 뿐아니라 위궤양도 뿌리부터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속에 가스가 찼을 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한 바에 의하면, 꿀과 계피가루는 위에 가스가 찼을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면역체계

꿀과 계피가루를 매일 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병균이나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몸을 보호해 줍니다.
과학자들은 꿀이 여러가지 비타민이나 철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꿀을 꾸준히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해 싸우는 백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소화불량

계피가루를 큰스푼 두개 분량의 꿀에 뿌려서 식사 전에 드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라도 소화가 잘 되게 도와 줍니다 .

 

독 감

스페인 의 과학자들은 꿀 속에 독감 균을 죽이는 자연성분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환자를 치유한다는 사실을 증명 했습니다.

 

노화방지

꿀과 계피가루를 혼합해서 정기적으로 드시면 노화를 지연 시킬 수 있어요.
네 스푼의 꿀과 한 스푼의 계피가루를 세컵분량의 물에 넣어서 차처럼 끓이세요.
그것을 하루 서너번씩 1/4컵씩 마시면 피부를 싱싱하고 부드럽게 가꾸어 줄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지요.
생명연장에도 효과가 있고 백세가 되도 청년처럼 일을 할 수 있답니다.

 

여드름

큰스픈으로 세개 분량의 꿀과 작은 스푼 하나의 계피가루로 혼합액을 만드세요.
그것을 자기 전에여드름 부위에 발라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따스한 물로 씻어 내세요.
그렇게 매일 두주간 동안 계속하시면 여드름의 뿌리까지 제거해 줍니다.

 

피부병

같은 분량의 꿀과 계피가루를 환부에 쓰면, 습진이나 백선 같은 온갖 염증에 효과적 입니다.

 

최근 일본과 오스트랠리아의 연구진이 밝힌 바에 의하면 진전된 위암이나 골수암을 성공적으로 치유했다고 합니다.
이상의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환자는 큰 수푼 하나 분량의 꿀에, 작은 스픈 하나의 계피가루를 하루 세번씩 한달동안 복용해야 합니다.

 

피곤할 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꿀에 함유된 당분은 몸의 체력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꿀과 계피가루를 동일한 분량을 복용한 노인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연성이있었다고 해요.
그 연구를 한 밀튼 박사님에 의하면, 큰스푼으로 반 분량의 꿀을 계피가루를 뿌린 한컵의 물에 타서 칫솔질을 한후와, 몸의 활력이 줄어드는 오후 세시경에 마시면, 일주일 안에 몸의 활력이 되살아나게 된다고 합니다.

 

나쁜 입냄새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작은 스픈하나의 꿀과 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타서 입안을 씻어 냅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하루 종일 입안을 상쾌하게 합니다.

 

대 자연 앞에 하루 하루를 반성하며살기를…